Sleigh Bells - Comeback Kid


여기 나오는 이 남자, 하드코어 연력 10년 이상되신 분은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남자는 바로 플로리다 하드코어의 전설이 된 시대를 잡아먹었던 Poison the Well의 기타리스트이자 
실제적으로 Poison the Well의 음악의 중추를 담당했던 Derek Miller이다. Poison the Well은 이 데렉 밀러가
빠지면서 하향길에 접어든다. 플로리다에서 뉴욕으로 이주한 데렉이 이 아역 배우 출신이자 Teen Pop 밴드 Ruby Blue에 
몸담았던 Alexis와 그녀의 엄마가 데렉이 일하는 브루클린의 윌리엄즈버그의 브라질 식당에 오게되고 데렉이 준비 중인 
데모를 들려주며 Alexis에게 함께 밴드를 해보지 않겠냐고 의사 타진... 이렇게 둘은 만나게 되고 밴드를 결성하고 
2009년 데뷔 셀프 타이틀 앨범을 낸다. 지금은 왠만한 큰 페스트는 다 나가는 멋진 뉴욕 밴드로 완벽한 변신 !
하드코어 밴드 이름 Reign Supreme과  Terror를 섞은 듯한 앨범 제목 Reign of Terror와
캐나다 하드코어 킹 Comeback Kid를 곡 제목으로 했다. 



By KY 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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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slight Anthem - "45"


New Jersey의 New Brunswick 출신의 펑크 밴드, The Gaslight Anthem의 최근작의 싱글컷이자 첫 트랙. 펑크 카테고리 안에 

놓이지만 아메리칸 블루스, 로큰롤, 컨츄리뮤직 등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소화함으로써, 음악적 완성도와 아이덴티티를 높이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미 수많은 앨범을 발매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크게 이슈가 안되서참 아쉬운 밴드 중 하나. 북미는 물론 유럽에서까지 2012년에 나온 이 앨범이 너무 화제라 어떤 레코드샵을 가도 이들의 앨범을 볼 수 있었는데... 음악이 너무 미국적이라 그런가?




By 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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