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era - 5 Minutes Alone

Today's Track 2016.06.30 10:33 Posted by bslife

무슨 말이 필요하랴... 지금은 메탈인들의 마음속에만 존재하는 스레쉬 메탈밴드 Pantera의 5 Minutes Alone. 미친 그루브함과 파워가 느껴지는 곡. 개인적으로 Pantera의 전앨범, 전곡들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Far Beyond Driven 에 수록되어있다. 이제는 옛 뮤직비디오에서만 볼 수 있는 다임백 데럴의 모습이 짠하다.


by Fewed



유쓰 크루 하드코어의 영원한 앤썸 Gorilla Biscuits의 New Direction 2012년 라이브 입니다. hate5six의 영상답게 모쉬 핏과 스테이지 다이빙 영상도 잘 잡혀있고, 음질도 잘 잡혀있네요!


What do you mean it's time, time for me to grow up? I don't want any part. 

It's right to follow my heart. The new kids ran, ran out the back door fast,
and the bands that came before they had their noses in the air. 
Pretending that they care about our scene just because our money's green. 
I'll tell you stage dives make me feel more alive than coded messages in slowed down songs.

Now you're so ashamed, now I'm so ashamed of you. 
We believe the same things. You stand to the side. 
Rebirth of hardcore pride. It all came true, 
too bad you can't see all the good things that I see.

Back in, back in the days when I'd wait to see the old bands play. 
It didn't seem like wasted days. I was so sincere, but now I see more clearly. 
Music's only work to them. It's not to me. So I say hats off to bands that change. 
Good luck, go your own way. Why play for us if your heart's not in it? 
Cause what might seem dumb to you is pounding in my heart.

Now you're so ashamed, now you're so ashamed of you. 
We believe the same things. You stand to the side. 
Rebirth of hardcore pride. It all came true. 
Too bad you can't see. No, you just can't fucking see it.

Now you just turn your back. You said I don't want it anymore. 
Old friends you attack. Our pain out of touch. You don't get it do you? 
New stage, new ideas. You don't have to make excuses for us. 
Sitting there looking back, I'm scared. 
Don't spoil memories of the way things were.



by Corejae




영국, Saint Albans 출신의 팝펑크 밴드, Trash Boat의 정규 앨범 'Nothing I Write You Can Change What You’ve Been Through' 가 Hopeless Records를 통해 발매되었다. 팝펑크 밴드치고 엄청 빠른 스피드와 격정적인 분위기가 독특한데, 이번 싱글컷에서는 The Wonder Years의 보컬이 피쳐링에 참가하여 그 느낌을 더 극대화시켜 주었다.




BY 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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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iger - Snake Oil

Today's Track 2016.06.20 00:20 Posted by bslife

 

 

포스트 하드코어 씬의 슈퍼밴드 Good Tiger. 장난스러운 밴드이름과 노래제목은 틴에이저 스쿨밴드를 연상케 하지만, 노래를 듣고 있자면 '얘네 뭔데 노래가 이렇게 좋지?' 하게 된다. 밴드를 구글링해보면 바로 납득이 가는데..

 

보컬 - 전 Tesseract 보컬...
기타 - 둘다 전 Safety Fire
베이스 - 전 Architects(UK) 투어 기타리스트
드럼 - Alex Rudinger!! (The Faceless, The HAARP Machine 등)

 

뉴스쿨? 포스트 하드코어/메탈코어 방면에 좀 디깅했던 사람이라면 이름이라도 들어봤을 밴드들 출신. 이들의 프로젝트가 알려지자 앨범 제작비 $16,000 는 하루도 안걸려 크라우드펀딩으로 모였다고 한다.

 

대충 검색해봐도 앨범발매 후 작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투어를 돌고 있고, Download Festival도 선다. 부디 돈을 많이 벌어 일회성 프로젝트로 그치지 말고 꾸준히 활동해주길.

 

 

 

By CGy

XRepentanceX at FYA Fest 2016

Today's Track 2016.06.13 21:11 Posted by bslife

지금은 해체한 영국 출신의 Vegan SxE Hardcore밴드, xRepentencex의 미국 투어에서 마지막을 장식했던 2016년 플로리다에서 열렸던 FYA페스티발에서의 라이브. 1990년대 후반 Vegan, Fury계 하드코어의 큰 영향으로 프로필 페이지에서도 Day of Suffering, Birthright, Arkangel, Culture등의 뿌리를 잇는다고 말할 정도로 이쪽으로 특화된 밴드로, 2013년 결성 2016년 해체라는 짧은 기간의 활동 기간에 비해 많은 업적을 남긴 밴드로 Vegan Hardcore REVIVAL을 꿈꿨던 밴드이다. 비디오에서 12분 정도에 보컬리스트가 입고있는 FREE LINUS티셔츠를 설명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Linus는 스웨덴의 Neighborhood라는 밴드의 보컬리스트로 스웨덴 나찌의 행진에서 나찌들과의 싸움에 폭력으로 대항하다가 14개월의 선고를 받고 현재 감옥에서 복역중에 있는데, 스웨덴 하드코어 커뮤니티에서 그를 돕기 위한 도네이션등이 이뤄지고 있는데 바로 이 보컬이 입고 있는 티셔츠가 그 티셔츠이다. 관심이 있는 분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다 https://www.facebook.com/events/826885467346495/

xREPENTENCEx 밴드 캠프페이지에서 전곡 감상 가능 : http://xrepentancex.bandcamp.com/



BY KY.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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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Lake - Rollin

Today's Track 2016.06.10 11:50 Posted by bslife

일본 동경 출신 메탈코어 밴드 Crystal Lake 가 재해석한 Limp Bizkit의 Rollin. 거칠고 강한 하드코어 스타일로 해석된 Limp Bizkit 커버곡이 신선하게 들린다. 중간에 NUMB의 Senta 보컬 피쳐링도 보인다.


by F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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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쉬 핏을 그리는 아티스트 Dan Witz의 작품 "Agnostic Front Circle Pit"



헤비메탈, 하드코어 펑크등 과격한 음악을 아시는 분들은 공연장에서의 모슁, 슬램 문화를 익히 아실 것입니다. 앞뒤 안가리고 주먹을 휘두르고, 위험하게 서로를 밀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각자 나름의 거리를 유지하기 때문에 싸움이나 사고로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공연장에서 모쉬핏에서의 이런 행동을 집합 행동(Collective motion) 이론으로 분석한 연구가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이 연구는 2013년에 코넬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과정에 있던 Jesse L. Silverberg가 Itai Cohen 교수의 지도 아래 이루어졌습니다. 공연장에 실제로 가보는 것은 자비를 들여서 했다고 하는데, 덕질로 논문까지 낸 성공한 덕후네요. 현재는 하버드에서 포닥을 하고 있습니다.

원문은 “헤비 메탈 콘서트에서 모슁하는 이들의 집합 행동"(Collective Motion of Moshers at Heavy Metal Concerts: 링크)이라는 제목의 논문입니다. 연구에서 설정한 상황은 슬램에 더 가깝지만 모쉬 핏(mosh pit), 모슁(moshing)이 더 일반적인 용어이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모쉬 핏, 모슁으로 통일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연장에서 모슁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구역은 편의상 '안전지대'라고 하겠습니다.(안전지대는 제가 붙인 이름입니다!)


본격적인 글에 앞서, 과격하기로 소문난 Nasty의 브라질에서의 공연 영상부터 소개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공연장 맨 뒤쪽이 안전지대이네요.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각자의 공간 안에서만 방해되지 않게 모슁을 하고있습니다. (그래도 무시무시하네요..)



1. 이 연구를 통해 알아내고자 하는 것(Research question)

이 연구를 통해 알아내고자 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불균형적인 시스템이 어떻게 균형 잡힌 모습을 보이는가?” (Why does an inherently non-equilibrium system exhibit equilibrium characteristics?)입니다. 나름의 균형이 지켜지고 있는 모쉬 핏과 안전지대를 더 일반적인 과학적인 언어로 표현한 연구 제목이네요. 여기서 Jesse가 주목한 균형이라는 것은 모쉬 핏 내에서의 균형이 아니라 모쉬 핏과 안전지대의 균형입니다. 아무리 격렬한 공연장이라도 그 안의 모든 사람들이 모쉬 핏에 휩쓸리지는 않으니까요.

분석을 위해 Jesse는 모쉬핏을 간소화한 시뮬레이션을 만들었습니다. Python으로 만들어진 “MASHer(Mobile Active Simulated Humanoid: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시뮬레이션 인간)”라는 이름의 이 시뮬레이션은 Github 페이지(링크)에서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바로 실행해볼 수 있게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진 시뮬레이션도 있습니다.(링크) 이 시뮬레이션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 가정


1) 모쉬 핏의 사람들은 약간의 탄성이 있다.
시뮬레이션에서 빨간색은 모슁을 하는 사람들, 검은색은 모슁을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일단 빨간색, 검은색 사람들, 일명 MASHer는 약간 탄성이 있다고(soft) 가정하였습니다. 사람이니까요.


2) 모슁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움직인다.
Jesse는 모쉬 핏을 분석하기 위해 일단 기체 분자 운동(Maxwell-Boltzmann) 이론으로 접근했습니다. 무작위하게 서로 부딫친다는 의미에서 모쉬 핏과 기체 분자 운동는 비슷하지만, 차이점이라면 외부의 에너지 개입 없이 ‘스스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self-propelled). 공연장에서 음악 혹은 브레이크다운 파트가 에너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물리학적인 관점에서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


기체 분자 운동을 표현한 그림입니다. 그림에 나와있듯이 기체 분자 운동을 하려면 ‘열’같은 외부의 에너지가 주입되어야합니다. 반면에 모쉬핏의 사람들은 '외부의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아도 알아서 뛰고 부딫칩니다. (이미지 출처:http://image.surae.com/library/img/carsense/heatenergy.jpg)


3) 모슁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가운데에 모여있다.
사람들은 모슁을 위해 시작부터 공연장 가운데로 모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실제 공연장을 생각해보면 적절한 가정입니다. 모슁을 하는 사람들은 모쉬 핏 안에서 무작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모슁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 머무려고 한다는 가정도 세웠습니다.

여느 공연장처럼 이런 식으로 모쉬 핏은 가운데에 둥그렇게 생긴다는 가정입니다. (이미지 출처: https://metalstate.files.wordpress.com/2013/02/anti-flag_circle_pit.jpg)



3. 방법

이 가정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을 만든 방법은 이러합니다. 일단 Jesse는 인터넷에서 모슁 영상 5개로 범위를 좁힌 후 자료를 수집했습니다.(Jesse가 참고한 영상들은 참고에 있습니다.) 모아진 영상 자료들을 복잡계(complex system) 연구에 사용되는 Vicsek 모델(“떼 지어 모이는 행동(Flocking)”을 설명하는 모델)을 이용하여 사람을 2D의 입자로 간소화하였고, 그 입자 하나 하나를 분석하는 방법인 PIV(Particle Image Velocimetry, 입자 영상 유속계)를 통해 분석하였습니다.

시뮬레이션 상황은 이러합니다. 공연장에는 500명의 사람들이 있고, 150명이 모슁을 하려고 공연장 가운데에 모여있습니다. 일반적인 모슁(불규칙적인 충돌)은 기체 분자 운동 모델, 써클핏은 와류(Vortex) 모델로 분류하여 시뮬레이션을 만들었고, 그 MASHer라는 이름의 시뮬레이션은 실제 상황과 꽤 잘 맞아떨어졌다고 합니다. 

자세한 공식과 상수는 원문(링크)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담이지만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작품의 소용돌이가 난기류(Turbulence) 모델에 잘 맞다던 연구가 문득 생각나네요. Ted Education에 올라온 영상을 한국어 자막 설정 해놓았습니다.




4. 결과 및 후속 연구

한정된 공간인 실내 공연장에서 모슁을 하는 사람들(비평형, 불균형. non-equilibrium)은 아닌 사람들(평형, 균형. equilibrium)에 둘러싸이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두 그룹은 뚜렷이 나뉘어져서 균형을 유지하게 됩니다. 모쉬 핏 중앙에서는 사람들이 스스로 뛰면서 무작위한 충돌이 계속 유지되지만, 경계 부분에서 서로 부딫칠 때는 그런 무작위한 에너지가 빨리 소멸되고 안정화됩니다. 

요약하자면 모쉬 핏과 안전지대의 경계 부분에서는 에너지 소멸이 훨씬 크기 때문에 모쉬 핏이 무한정 커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 결과는 기체 분자 운동(특히 확산)을 설명하는 통계 이론인 중심 극한 정리(Central Limit Theorem)에도 부합한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느껴지는 결론이지만 모쉬 핏을 이렇게 수학적, 물리학적으로 설명했다는 것이 중요한것일 겁니다. 이 연구는 재해가 일어났을 때 충격에 휩싸인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대피할 수 있는 방법, 시위대를 질서있게 유지하는 방법 등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Heaven Shall Burn 공연에서의 Wall of death 360’ 영상입니다. (크롬을 제외한 몇몇 브라우저에서는 재생이 안됩니다.)


Jesse가 세운 가정과 공식, 시뮬레이션은 굉장히 훌륭하지만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모쉬 핏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서 동시에 서로를 향해 달려드는 Wall of death와, 점핑을 할 때 주변 관객들과 같이 뛰지만, 크게 봤을 때는 무질서한 ‘음악에 맞춰 점프를 하는 행동’은 후속 연구 주제로 남아있습니다. 


5. 급 마무리

급 마무리를 하자면.. 본 연구는 Jesse가 여자 친구를 메탈 공연장에 데리고간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혼자 갔더라면 모쉬 핏에 바로 뛰어들었겠지만, 여자 친구가 모슁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평소와는 다르게 안전지대에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안전지대에서 모쉬 핏을 봤을 때, 무질서해보이지만 모쉬 핏과 안전지대 사이에는 나름 질서가 지켜지고 있었고, 그것을 물리학 이론으로 분석하기 위해 이 연구가 시작된 것입니다. 좋아하는 공연장도 가고, 데이트도 하고, 논문도 내는 일석삼조를 위해 사랑하는 연인을 공연장에 데려갑시다!


모슁의 바이블격인 뮤직비디오 Sick of it all의 Step down으로 부족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Corejae




참고:


원문: Collective Motion of Moshers at Heavy Metal Concerts(링크)

Jesse가 연구를 위해 참고한 모슁 영상들:
- Avenged Sevenfold: http://youtu.be/nOHY1YxX5iA 
- 모쉬핏 모음 영상1: http://youtu.be/o7w7m4lb2ok 
- 모쉬핏 모음 영상2: http://youtu.be/l6R7PiISaZw)




BSL에서 중화권 뮤지션은 처음으로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우연히 이 곡을 들었을 때 제가 중국어를 하나도 모르지만 달달한 러브송이라는 것이 확 느껴졌고, 중국어 억양을 또박또박 강하게 발음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Joyce Chu(四葉草: 네잎클로버)는 말레이시아인이고, 싱가폴에서 일종의 예술고등학교를 다닌 가수입니다. 그래서 말레이어, 중국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문화 속에서 자란 Joyce Chu는 종종 한국인으로 자주 오해받아서, 자신은 한국인이 아니라 말레이시아인이라는 내용의 Malaysia Chabor라는 곡을 발표했었습니다. 그 곡으로 많이 유명해져서 현재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1400만뷰가 약간 넘네요.(링크


한국인으로 오해받는 것이 싫을 뿐, 한국에는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귀요미송(링크), 한국어를 연습하는 영상(링크), 2NE1의 그리워해요 어쿠스틱 커버 영상(링크) 등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Joyce Chu에 대한 관심이 꽤 많아서 검색 결과도 많이 나오고, 한국 사람들의 Reaction영상(링크)도 있습니다. 요즘은 유래없는 한국 대중 문화 부흥기인 것 같은데 중화권 아티스트들과 더 교류가 많아지면 더 풍성해지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by Core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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