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 - Legend

Today's Track 2016.12.20 21:48 Posted by bslife


일본을 대표하는 포스트락 밴드 MONO의 For my parents 앨범의 수록곡 Legend입니다.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면서 세계를 돌던 MONO가 2012년에 발매했던 6집 For my parents는 부모님께 바치는 음반이었습니다. 깊이 있고, 때로는 어둡고, 무서운 긴장감이 느껴지는 곡도 있었지만 본작의 곡들은 앨범명답게 마치 집에 돌아온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곡들입니다. 


이 앨범에 대해 "이번 앨범은 인종과 세대를 넘어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면서 들을 수 있는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이 안에는 8년 만에 귀경하여 처음으로 부모님과 포옹했던 내 자신의 경험도 있었다. 전 세계를 여행한 이후 솔직해질 수 있었던 내 자신이 좋았고, 또 동시에 음악을 통해 부모님께 보은을 할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일본인의 경우 부모님께 직접적으로 감사의 표시를 전한다는 것은 좀처럼 할 수 없는 일이다-더군다나 포옹은-. 이 앨범이 직접 말할 수 없는 마음을 대신 전해줄 것이다. 언젠가는 전하고 싶은 기분, 말로써 전해지지 않았던 부모님에 대한 생각들을, 아직 늦지 않은 지금 이 곡들을 통해 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을 많이 표현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부모님이 상처나 짐으로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모두 자녀에게 따뜻한 부모님이 되었으면 합니다. 


약 한 달 후인 2017년 1월 21일에 플랫폼창동61에서 MONO와 잠비나이의 공연이 있습니다. 보기 드문 두 밴드의 공연인만큼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by Core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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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al To The Grave - In Vein

Today's Track 2016.05.31 23:07 Posted by bslife


여전히 정력적인 활동을 과시하고 있는 일본 하드코어 씬의 아이콘, L2G의 최근 뮤직비디오! 자신들의 베이스인 도쿄를 배경으로, 많은 도쿄 하드코어 인사들 역시 등장하며 도쿄를 대표하는 밴드로의 이미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BY 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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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Lake - Prometheus

Today's Track 2015.09.24 07:06 Posted by bslife


밀리턴트 뉴스쿨로 시작해 지금은 예전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사운드로 변화한 일본의 크리스탈레이크. 3번째 정규 앨범이자, 새로운 보컬인 Ryo가 합류한 후 내는 첫 정규 앨범이며 미국의 Artery Recordings와 사인한 첫 앨범의 싱글이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들은 최근 2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는데 십수년 전에 GMC 레코드를 통해 바셀린 등과 함께 공연한 사실을 아는 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한자리수 유료 관객이었기에...) 1번째 내한 때와 겹치는 멤버는 기타 2명뿐이니 완전 다른 밴드로 봐도 무방할 듯. 그때와는 다른 최신 트렌드의 음악으로의 2번째 내한 공연에서는 2백여명의 사람들이 왔다고 전해지고, 내년에도 오지 않을까 하는 소문도 있다. 




BY 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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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杏BOYZ(긴난 보이즈)는 무대에서 온갖 광기 어린 퍼포먼스를 다 하지만 가사 만큼은 순수한 10대 중, 고등학생 느낌의 밴드입니다. 봄이 되고 꽃이 피니 왠지 중, 고등학교 때의 넘치던 에너지가 생각나네요. 


가사 해석 (출처: http://blog.naver.com/anarchy631/90031070718)

 

끝날리 없는 사랑의 노래로 모두 사라져 없어져라 
모두 사라져 없어져라

격렬하게 불타는 사랑의 노래로 밤이여 끝나지 말아줘
밤이여 끝나지 말아줘

태어나서 처음으로한 입맞춤은 긴 시간동안 서쪽 하늘을
긴 시간동안 서쪽 하늘을
부끄러울 정도의 진황색으로 물들었어
진황색으로 물들었어

당신이 이 세계에서 함께 살아나가 준다면
죽어도 상관없어 당신을 위해서

별이 내려오는 푸른 밤이야
부디 부디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이 거리를 뛰쳐나가 볼까
강하게 강하게 감싸안고 싶어

나는 환영이란다
당신의 꿈 속에 존재하지

닿으면 사라져 버리고 마는데
그런데도 나를 감싸안기를 원하니?

강하게 강하게 강하게

당신이 이 세계에서 함께 살아나가 준다면
죽어도 상관없어 당신을 위해서

당신이 이 세계에서 함께 살아나가 준다면
달까지 닿을 듯한 날개로 날아 갈 수 있겠죠?




by Corejae

[출처] 銀杏 BOYZ |작성자 야매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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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BSL에서 재즈는 거의 다뤄지지 않아서 재즈를 하나 올려봅니다. 모리카와 나츠키는 일본의 재즈 보컬리스트로 EBS 스페이스 공감, 대구 국제 재즈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한국과도 교류가 잦은 아티스트입니다. 재즈 스탠다드를 주로 노래하지만, 특유의 밝고, 소녀 같은 이미지로 굉장히 차별화 되는 보컬리스트입니다. 일본어 억양이 섞여있는 영어 발음도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재즈의 가사가 대부분 아주 로맨틱하지만 수줍은 소녀같은 All of Me의 가사는 모리카와 나츠키의 이미지와 특히 더 잘 어울립니다. 




by Core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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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d Capsule Markets - W.O.R.L.D.

Today's Track 2015.02.07 14:08 Posted by bslife


The Mad Capsule Markets 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일본의 밴드로, 그 역사는 전신 밴드인 Berrie 가 결성된 1985년도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이후 1990년에 지금 모두가 알고 있는 밴드명으로 바꾸고, 음악성 역시 처음의 펑크색이 강한 음악에서 샘플링을 적극 도입하는 등, 많은 변화를 가지게 됩니다. 또한 뮤직비디오라던가 프로모션을 할 때 패션, 익스트림 스포츠 등의 스트리트 컬쳐를 앞세워 젊은 사람들의 지지를 크게 받았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랩메탈의 유행이 돌기 전부터 이런 음악을 해온 이들을 보면 일본의 문화 흡수력이란 참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기도 합니다. 본곡은 2004년에 발매된 "CiSTm K0nFLiqT..." 의 수록곡으로, 이들의 원숙함이 완전히 확립되었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이후 영국의 다운로드 페스티발, 일본의 썸머소닉 등에 등장하였고, 2006년에 안타깝게도 무기한 활동 정지를 발표하였습니다.




BY 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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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 4 Life

Today's Track 2015.01.08 10:21 Posted by bslife



얼마 전 KY.O.N.O님의 '서브 컬쳐와 패션 트렌드'에도 언급되었듯이 90년대 주석은 정말 멋졌습니다. 그 당시엔 미국물 먹은 랩퍼들이 영어 랩으로 swag를 뽐내고 있을 때였는데 주석은 영어 랩을 하지 않으면서도 미국 힙합 느낌을 물씬 풍겼습니다. 주석은 프로듀싱 뿐만 아니라 패션이나 비쥬얼적인 것에서 단연 돋보였습니다. 큰 사이즈의 옷, 슬로우 모션 기법의 뮤직비디오, Lowrider, C-Walk 등 흑인들 문화를 한국 랩퍼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가장 잘 소화해낸 뮤직 비디오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에서 촬영된 이 뮤직 비디오는 동시대의 지누션, 원타임 등 미국 현지에서 촬영된 YG의 뮤직비디오보다도 훨씬 더 미국스럽습니다. 




by Core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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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Five - Come To The End

Today's Track 2014.12.23 00:35 Posted by bslife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Melodic Oldschool 하드코어 밴드 FC Five의 해체는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한국 하드코어 또는 GMC 또는 Kyono시절과 같은 시기 성장했던 일본 밴드로, 2000년 역사적인 데모와 2001년의 데모를 발매 후 데뷔 앨범을 일본이 아닌 당시 Good Life Recordings및 유럽 미국권과 라이센스및 수입 업무를 하던 홍콩 레이블 God's Child Music과 계약후 정규 EP, Final Countdown Five를 2002년 발매 한 후 한국 라이브를 여름왔었다. 갑자기 이탈리아전에서 승리한 한국으로 인해 공연의 인파는 없었지만 많이 친해지고 된 계기가 되었고, 나중에 바세린의 일본 투어때 그들의 고향인 이바라키에서 바세린을 위해 공연을 잡아 주었고, 로컬 친구들과 대장 FC Five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이후 Road Runner에서 Come To The End그리고 메이져를 나와 FC Five만을 위한 메니지먼트를 위해 만들어진 Neuse Records에서의 Super Bloom은 이들이 가장 존경해 마지 않는 Sweden 출신의 Refused의 멤버가 만든 스튜디오에 직접 와 스웨덴에서 녹음을 하였다. 또한 Bane의 멤버등이 앨범에서 피쳐링을 해주며 해외에서도 많은 인지도를 끌어내었으니나, 2012년 최종 해산을 맞이하며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일본 하드코어 밴드가 되었다. FC Five의 활동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 중 하나는 최근의 Crystal Lake가 보여주는 것처럼 비단, 하드코어뿐만 아니라 펑크 메탈등 일반 팬들이 엄청 많았다는 점이다. 하드코어로서의 팬덤을 벗어나 락 스타와의 어느 정도 경계까지 올라갔었다는 느낌이다. 올해 멋진 앨범을 발매했던 한국의 컴배티브 포스트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BY KY.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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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ylock - A monument to the sun

Today's Track 2014.12.13 08:13 Posted by bslife


홋카이도, 삿뽀로의 현재 거의 유일무이한 서정파/이모셔널 하드코어 밴드인 evylock (Every Life On Cold Keen) 의 오피셜 비디오로, Post Hardcore 밴드 오레건 주, 포틀랜드 출신의 It Prevails 과의 스플릿 앨범에서. 1998년부터 활동을 해온 이들은 스플릿, 컴필레이션 앨범은 꽤 많은 숫자를 자랑하지만 아직까지 (!) 풀렝쓰 앨범이 없다.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풀렝쓰 앨범을 낼 때까지 계속 지켜보고 싶은 밴드 중 하나다.




BY 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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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creen Life 1주년 포스팅

Blue Screen Life 2014.12.12 20:53 Posted by bslife




블루 스크린 라이프가 런칭 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1주년 특집 기념 이벤트 포스팅으로 자축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1년간 지켜봐 주시고 생각을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세 명의 필진이 1년을 뒤돌아 보며 느꼈던 생각들과 BSL의 팬들과의 미니 인터뷰를 통해 BSL의 지난날과 앞날을 위한 에너지를 얻어 보았습니다. 



Blue Screen Life 3인의 지난 1년을 뒤돌아 보며,


KY O.N.O :

우선 지난 1 동안은 제게도 Blue Screen Life 함께한 즐거운 해였습니다. 동생 Geon이와 시작했을때의 생생한 기억은 즐거운 추억으로 자리 잡았고, 처음 시작했을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우리의 열정이 지금까지 이어오게 이유인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facebook, twitter에서의 정보 습득및 전세계적인 리버럴한 사상의 공유측면에서는 굉장히 멋진 세계와의 소통 공간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인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SNS 여러가지 방향에서 불편해진 같습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점점 가벼워진다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던 같고요. 그래서 조금 올드스쿨하지만 그래도 보여줄래면 제대로 디테일하게 보여주고, 공유하고자 하는 정보가 있다면 그래도 짧은 몇글자 또는 링크의 셰어 보다는 정보들의 집합으로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은 블로그 시작의 목적이었던 같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함에 있어 Geon이와 CGy 갖고 있는 생각및 동생들이 갖고 있는 지식들을 얻을 있는 것도 기쁨이었습니다. 또한 블로그의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대해 디테일하게 나름 자료도 조사해보고 분석도 해봄으로서 저에게도 역시 공부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료의 Report화하는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즐길 있었습니다. 다른데서 찾지 못하는 정보 또는 이미 존재하는 정보들의 에센스만을 모아 전달하고자 하였고,(예를 들어, 세계 100 기업, 이케아, 웨어러블 관련) 일반적인 미디어가 다루지 않는 다룰 없는 것들을(예를 들어 갱스터,야쿠자,나찌 관련) 다루면서 BSL 특화시키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BSL 통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 계시는 정보를 공유할 있는 분들과 함께 많은 주제를 쿨한 사람과 공유함으로서 거창하게는 한국, 최소한 글을 보시는 분들이 쿨한 삶에 보탬이 되고자합니다. 언젠가는 모든 것들이마지막 존재하지만, 급하게 100미터 달리기식으로 보다는 태평양과 대서양을 수영하는 고집있는 사람처럼 끝이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전진하며 BSL 풍부하게 하고 싶습니다


Geon :

Blue Screen Life 벌써 1년이라니!! 시간은 정말 빠른 같습니다. 상대성 이론을 대입하던 안하던 시간이라는 것은 모든 존재들이 끝을 맞이하게 만드니까요사실 Blue Screen Life 라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것은 생각하지도,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블로그들은 아무래도 비정기적이고 매우 개인적인 일상들을 풀어놓는데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거든요. 그래서 정기적인 포스팅과, 리서치 블로그를 하는데 있어서 조심스럽고, 디테일한 면을 살려야 하는데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일련의 행동들을 통해서 자기자신을 부지런하게 만들게 되었고 즐겁게 나만의 LIFE 즐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주년이 때까지 계속 전진하겠지만 Blue Screen Life라는 블로그는 모든 분들의 입맛에 맞출 있는 블로그가 아닐 있습니다. 하지만 한분이라도 저희의 포스팅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리고 싶네요.


CGy :

저는 비록 처음부터 함께한것 아니라 1주년은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에 합류하기를 제안받고 나서부터 매우 보람되고 즐겁기도 활동이었습니다. 이전에 블로깅을 해본적은 없었지만 다른 사적 공간에서 좀더 제한된 사람들에게 생각을 공유했던 적은 있었지요. BSL 통해서 좀더 많은 분들에게, 그리고 저와 다른 백그라운드를 가진 분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었던 것은 매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KY O.N.O 형의 한국에서 KY O.N.O 형밖에 모를 같은 재밌는 포스팅이나, GEON 형이 소개해주시는 외국 하드코어 씬에 대한 포스팅은 합류하기 전부터도 매우 흥미롭게 보고 있었구요. 저는 개인 포스팅도 상당히 뜻깊은 경험이었고 (개인적 생각이나 자료의 정리 뿐만 아니라 확인을 위해 다시 공부해서 많이 알게 되는 효과), Today's Track 으로 좋은 음악을 공유하는 것도 매우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마치 라디오 DJ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그것 때문에 (?) 새로운 음악 찾는것도 의욕이 생기고 최근 듣지 않던 장르들도 디깅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Corejae 님도 함께 하게 되어 풍성한 블로그가 같아요. 지난 1 감사했고, 앞으로도 함께 합시다!



Blue Screen Life는 Passion(열정)이 지탱의 원동력이자 저희 모든 BSL의 필진이 공통되게 강하게 갖고 있는 요소입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Blue Screen Life - Overview

1. 총키워드 수 : 123 개

총 키워드 수는 123개로 오늘 포스팅 날을 기점으로 최상위 키워드의 순서는 야쿠자, 이레네, 우도 이레네, LGKK, 세계 100대 기업 순입니다.

2. 유입경로 : 모바일을 통한 페이스북, 구글, 페이스북 데스크탑 모드, 구글 닷컴, 다음, 네이버 순으로 유입을 하였습니다.

3. 방문자 통계 : 한달 평균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총 2600 여명이 매달 찾아 주셨고, 각 월을 도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1주년을 맞아 Blue Screen Life의 애독자들로부터의 피드백을 드렸습니다. 자리를 빌어 귀중한 시간 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현 (사교육 선생님)

1. 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BSL에 다루는 광범위한 주제를 보고 인상깊었습니다. 물론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음악관련 포스팅이 눈에 먼저 가지만 운영자들의 음악 외 관심분야의 다양성 그리고 그 분야에 대한 깊은관심에 대해서 아주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 

그리고 그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저는 야쿠자에 대한 기사와 비트코인 에 대한 포스팅이 기억에 남습니다. 물론 저는 그 분야에 대해서는 관심이 하나도 없습니다 관심이 없다보니 잘 알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인상깊었던 것은 음악이 어떤 문화표현의 하나라면 역시나 이런 주제들도 문화를 형성하는 하나의 형태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보면 깊숙히 들어가면 하나로 통할것 같은 생각들은 있었지만 직접 이 글을 읽으면서 protest the hero 의 음악을 좋아하는 분이 동시에 이런 아티클 을 관심있게 본다고 생각하니 좀 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금 다루시는 주제들이 마음에 들기 때문에 딱히 없습니다. 

4. BSL의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 세분이 포스팅을 올려주시는데 한분 한분 성향을 느끼게 하는 포스팅이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포스팅 마지막에 이름을 남겨주시면 더 재밋을 것 같아요. Keep it up!!!


류철환 (부동산 중개인)

1.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좋은정보가 항상풍성해서 자주봅니다
뻔한상식이 아니라서 잼잇네요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 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야쿠자포스팅
입니다.
이런자료는 정말찾기힘든데 대단하십니다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한국펑크하드코어입니다. 우리씬의 포스팅은 지나칠수록 좋지않을까요?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떤목적을떠나서 이런포스팅이 지속적으로 계속되서 멀리퍼지는 계기가 되시길바랍니다


조진만 (물류업계 회사 직장인)

1.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다양한 토픽과 각기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집필진의 색깔이 더해져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음!!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컴배티브 포스트 인터뷰 (후훗). 그리고 세계 100 기업 관련된 비즈니스 리포팅들에 많은 관심이 . (기업들에 관심이 있어서는 유독 많이 눈에 보임)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현재도 다양한 토픽을 다루고 있으셔서 어떤 분야를 찝어내기는 그렇지만, 무역이나 음악관련된 포스팅이 많아지면 재밌을 같음!!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2015년도에도 집필진분들의 색깔을 살리셔서 더더욱 흥미로운 포스팅을 기대합니다!!


강민영 (부동산 중개인)

1.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필진들이 늘어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곳에선 읽기 조금 어려운 양질의 컨텐츠가 많이 포스팅 되는 같습니다!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비트코인 관련 포스트와, IKEA 관련포스트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BSL에서 가장 접하기 쉬운 음악/문화관련 포스트 들과는 다른 성향의 알찬내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2번에서 언급한 3분의 기호나 개성을 살린, 일반적으로 접하기 힘든 내용들에 대해서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그런 내용들과 대중문화가 연계된 내용도 좋을 같구요.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개인적으로 블로그라는 매체를 굉장히 애용하는 편이고, 블로그가 단순한 개인의 일기장이기보다는, 편리하고 여러사람들을 위해 양질의 컨텐츠가 공유되는 장이길 바라는 사람으로서 BSL 역활을 톡톡히 해내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요한 (외국계 대기업 직장인)

1. 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음악, IT, 경제, 국제, 벤쳐, 기업경영, 사회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토픽들을 발빠르게 캐취하여, 간결하게 소개해주셔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구독하는 블로그 입니다.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 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계 야쿠자 - 짧지 않은 일본 생활을 하면서 소문으로만 듣던 한국계 야쿠자들의 실체를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그외에도 비트코인 포스팅도 심도있는 글이었던거 같습니다.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음악이외에 영화, 사진, 영상, 문학 등의 장르쪽도 커버해주시면, 블로그가 더욱 풍성해질 있을거 같네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희망입니다:))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꾸준한 업데이트 감사드리고, 앞으로 다루어질 흥미로운 토픽들 기대하겠습니다. 건승하십쇼!


강진욱 (직장인)

1. 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몇년간 sns 발달하면서 아는 사람들 끼리만 정보를 공유하게 되어 많은 사람이 쉽게 접했으면 하는 음악이나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의 정보가 점점 폐쇄되고 있지 않나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BLS 웹상에 숨어있는 국내 하드코어 키즈들의 숨통이자 거점을 마련해 준거 같아서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계 야쿠자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장문의 포스팅 이었지만 두세번 읽었을 정도로 흥미로웠던 주제였습니다. 모르는 분야여서인지는 몰라도 매번 비슷한 주제만 올라오면 블로그 또한 심심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음악 외적인 주제를 폭넓게 다뤄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드코어를 사랑하는 키즈들이라면 깊숙히 즐거움을 알고 영유 있도록 문화, 스포츠, 의류, 식생활, 국내외 밴드들이 쓰는 기어 정보까지 속속들이 공유하고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BSL 즐겨봤는데 앞으로도 성장하는 BSL 지켜본다면 또한 즐거움이 합니다. 멋진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백광웅 (중국관련 사업가)

1. 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지루하지 않다?” 뭐든지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기적으로 꾸준히 업데이트되면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좋아요. 음악에 지식이나 관심이 많지 않음에도 읽으면서지루하다라는 느낌없어 좋습니다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 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갱스터 대한 포스팅이 기억이 나요. 내용의 발단과 스토리 구성 거기다 디테일까지. 쉽게 접할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도 그랬겠지만 글쓴이의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에 놀람.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어울일 수도 있겠지만, “환경 대해 접근하는 것도 좋을 같습니다환경이라고 하면 분야가 너무나 많지만, 에너지라든지, 쓰레기등 끝없이 이야기거리가 나오는 이런 분야도 좋을 같습니다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먼저 1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제껏 꾸준함으로 독자들에게 좋은 포스팅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어지러운 정보의 바다속에  “Blue Screen Life” 통해 독자들에게 가슴이 뚫리는 좋은 , 참신한 아이디어, 그리고 좋은 소식을 전하는 다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종철 (직장인)

1. 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멋진 블로그 같음.. 월드와이드하고 음악외에 잘모르던 흥미로운 내용도 많고 아주재밌음!!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일본 야쿠자 관한 포스팅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몆번 정독했음 ㅎㅎ^^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지금처럼만 해주시면 좋을거 같음 밴드외에 서브컬쳐에 전반에 걸친 인터뷰나 초기 스트릿브랜드의 히스토리 같은것두 좋을거 같음!!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십주년 이십주년 계속 해주시길 바람.. 나이드셔도 우리가 좋아했던걸 잊지말고 계속 지켜주삼!!


서용대 (판매직 회사원

1. 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음악 뿐만 아니라, 여러 사회적인 부분도 다루어서 좋은 같습니다. 사실 이렇게 여러 부분을 다루는 곳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취향에도 맞고, 뭔가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다고 할까요? ^^ 시간되는대로 즐겨 보고 있습니다. ^^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갑자기 생각하려니... ..... 일단 저는 이제 하드코어 음악들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는데, 아직 제대로 들어보지 못한, 궁금했던 세계의 여러 관련 음악들을 소개해 주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아무래도 관리자분들이 분야에 매우 전문적인 분들이시니,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단 이대로 계속 해주시면 좋을 같습니다. ^^ 계속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시각으로 좋은 정보와 이야기들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 근데 힙합 관련 포스팅에서 가끔은 다른 분야에 비해 아주 살짝? 정보가 부족해보이기도 하는 같습니다. 저의 괜한 생각일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은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댓글을 써보는데, 서로 정보 공유하면 좋죠~ ^^ 그저 애정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벌써 일년이 되었네요. 축하합니다! ^^ 사실 요즘 인터넷상의 정보 관련한 것들에서 오류가 많기도 한데, BSL 격이 다르다고 할까요? 계속 좋은 정보와 올바른 정보 그리고 즐거운 볼거리 소개해주시고, 더욱 많이 알려지고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 조만간 공연장에서도 인사나눠요~ ^^


박정준 (대학원생)

1. 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하드코어를 굳이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하드코어 라이프가 물씬 묻어나는 블로그. BSL 하면 이런 생각이 먼저 떠오릅니다. 단지 하드코어 음악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그런 것만은 아닌 같습니다. 이케아라든지, 미래의 디바이스, 순천만자연생태공원 같은 얼핏 안어울리는 듯한 주제들까지도 포용하여 풀어놓는 태도 자체에 설득력이 스며 있었습니다. 억지로 쥐어짜낸 것이 아니라 대상에 대한 순수한 관심과 열정이 묻어나는 글들이, 스트레잍한 하드코어와 닮아보였습니다. 그런 자연스러움이 BSL 매력이자 정체성이 아닐까요. 이래야만 한다는 강박이나, 시류에 편승하려는 불편함 같은 찌꺼기가 없는 블로그. 솔직하고 단단한 스타일이 살아있는 블로그가 BSL 이라고 생각합니다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 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흥미로운 포스팅들이 많아서 하나만 고르기가 어렵네요. 최근 인상적으로 읽은 글은 '논문 비즈니스' 입니다. 대중적으로 다루기 어려운 주제인 '학술적 논문' , 많이들 친숙한 음악 산업에 대한 내용과 절묘하게 접목함으로써 쉽게 풀어내 흥미로웠습니다. 과잉 정보 시대에 순전히 새로운 소재거리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비록 흔한 소재들일지라도 그것들을 새로운 프레임으로 조합하여 솜씨좋게 편집하고 버무리는 과정, 여기서 재탄생하게 되는 낯선 컨텐츠 (좋은 의미로) 보다 의미있어지는 것도 바로 때문이겠죠. 그런 점에서, 언급한 포스팅을 포함한 BSL 많은 글들은 개인적으로 소중한 컨텐츠들이라고 생각합니다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BSL 뿌리가 하드코어에 닿아 있기도 하고, 곳을 찾는 사람들 역시 좋아하는 일과 생업으로써의 ,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과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해야만 하는 일들은 가끔 겹치기도 하지만, 때로는 완전히 어긋나기도 하는 같습니다. 예를들면, 선생님이면서 하드코어 밴드 드러머인 사람이라든지, 레코딩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기타리스트, 멤버들끼리 모여 카페나 클럽을 운영하는 펑크 밴드라든지. 하드코어라는 일종의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이 각자 다양한 종류의 고단한 삶을 어떠한 태도로 견뎌내고 풀어나가는지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BSL 에서 한데 묶어 소개하면 어떨까요? 그런 인터뷰들이 쌓이게 되면, 서로의 고단함들조차도 왠지 서로에게 응원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흔들리지 않고 묵직하게 1년을 걸어 BSL, 시간만큼의 신뢰가 공간에서 묵묵히 쌓이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 같아 왠지 듬직하고 흐뭇하기까지 합니다. 진부한 멘트지만, 진심으로 앞으로의 행보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박미진 (이란성 쌍둥이 엄마

1. BSL 블로그가 시작된지 1년이 되었는데요, BSL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주로 아줌마들 살림 육아 블로그 포스팅만 보다가 딱히 관심사도 아니었던 주제들에 관한 포스팅들이 흥미로왔음. 음악쪽 포스팅은 관심없는 중에도 읽으면 옛날 생각도 나고.. 문화나 여행 관련 주제들은 여타 다른 블로거들과는 확실히 다른 시각이 느껴짐

2. BSL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으셨던 포스팅은 어떤 것이 될까요? 그리고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스웨덴 여대생 Emma 한국 생활-주도적으로 사는 20 여자의 생활방식이나 사고 방식이 나의 20대와는 다르다고 느껴져서 부러웠음

3. BSL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지금 한국은 미생 열풍인데. 다른나라에도 한국처럼 직장인의 애환이라던가 아님 그런애환을 느끼며 한국서 살아가는 외국인이 있는지? (불안한 비정규직이라던가 대기업에 들어가기위해 고군분투 하는 그런 모습은 한국에만 있겠지만 혹시나 외국에서도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기업같은거??) 

4. BSL 1주년을 위한 코멘트를 주신 다면 어떻게 될까요

1년동안 열심히 포스팅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발전을 거듭하여 다른 미디어(TV 라디오 인쇄물 등등)에서도 있게 되길!!



포스팅은 BSL 필진의 마지막 코멘트와 함께 마무리하려 합니다. 아무쪼록 다시 해를 같이 해주셨던 공감을 보여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저희 Blue Screen Life 모토답게 쿨한 삶을 위해 쿨한 컨텐츠를 계속적으로 공유하며 삶을 즐기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계속 성원 부탁드려요 !


CGy

독자분들 코멘트를 보면서 의외로 몇개 되는 글들을 재밌게 읽어주신 분들이 계셔서 황송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고, 기왕이면 주변에 소문도 내주시고 하면 ^^ 감사하겠습니다! 포스팅 내용에 대해 의견이나 질문이 생기시면 언제든 부담갖지 마시고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통해서 댓글 남겨주세요.


Geon :

재밌게 보고 있다는 말씀들을 해주실때마다 기쁘고 감사하고 그렇네요. 새로운 정보를 알고 공유하거나 예전 기억, 추억들을 떠올리게 하는 행위가 Blue Screen Life 라는 블로그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자체가 신기합니다. 꾸준히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Y.O.N.O :


몇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facebook 타고 오셨든, 구글,네이버등에서 검색하여 들어오셨던 아무쪼록 다시 Blue Screen Life 읽어 주신 분들및 관심의 공유를 하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 앞으로의 Blue Screen Life 계속 응원하여 주시고 계속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보다 흥미로운 주제및 참신한 것들을 공유할 있는 장이 되기를 희망하며 여러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Interactive 장이 되기를 또한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BSL 화이팅!



Blue Screen Life 

https://www.facebook.com/xbluescreenlif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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