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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Hatebreed - Destroy Everything 지금은 메탈코어 쪽의 탑 레벨에 군림하고 있는 밴드, Hatebreed의 Supremacy 앨범 수록곡이다. 이 곡을 투데이스 트랙으로 소개하는 이유는 단순하다.야근에 찌들린 한국의 모든 직장인들이여! Destroy Everything!!! By GEON 더보기
CALIBAN - Devil's Night 독일출신 메탈코어 밴드 Caliban의 아홉번째 정규 앨범인 Ghost Empire에 수록되어있는 곡, Devil's Night.전형적인 Caliban의 시원한 스타일 곡 전개와 힘있는 Andreas의 그로울링, Denis의 멜로딕한 보이스를 즐길 수 있는 곡이다. by Fewed 더보기
Crystal Lake - Prometheus 밀리턴트 뉴스쿨로 시작해 지금은 예전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사운드로 변화한 일본의 크리스탈레이크. 3번째 정규 앨범이자, 새로운 보컬인 Ryo가 합류한 후 내는 첫 정규 앨범이며 미국의 Artery Recordings와 사인한 첫 앨범의 싱글이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들은 최근 2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는데 십수년 전에 GMC 레코드를 통해 바셀린 등과 함께 공연한 사실을 아는 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한자리수 유료 관객이었기에...) 1번째 내한 때와 겹치는 멤버는 기타 2명뿐이니 완전 다른 밴드로 봐도 무방할 듯. 그때와는 다른 최신 트렌드의 음악으로의 2번째 내한 공연에서는 2백여명의 사람들이 왔다고 전해지고, 내년에도 오지 않을까 하는 소문도 있다. BY G.. 더보기
Killswitch Engage - Numbered Days 2000년대 초중반에 청소년기를 보냈던 나를 비롯한 친구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킬스위치 인게이지. 마치 '가짜 이모' 밴드들 같이 워낙 메인스트림 밴드가 되다보니, 신인 밴드들에게는 암묵적인 커버금지 밴드가 되버리기도 했던 웃지못할 일이 생각난다. 사생활 문제로 하워드 존스가 밴드를 탈퇴하게 되고, 원년 보컬 제시 리치가 복귀해서 냈던 2013년작 Disarm The Descent 는 어느정도 NWOAHM 클래식 1집 Alive Or Just Breathing 으로 회귀하면서도 대중적 헤비메탈의 느낌도 놓지 않은 수작이었다. 그 이후 This is Hardcore 같은 페스티벌에도 출연하면서 간지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드코어 밴드가 되었다는 소리는 아니다). 나름 초기작들은 Unearth 같.. 더보기
Crossfaith - 'Devil's Party' 일본 메탈코어 밴드 Crossfaith의 올해 9월에 발매될 새앨범 'XENO'에 수록될 'Devil's Party'의 선공개 뮤직비디오. 프로디지의 Omen곡을 그들만의 느낌으로 리메이크하여 화재가 된 밴드이기도 하다. XENO라는 곡 역시 그들의 사운드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일렉트로닉 사운드 및 인더스트리얼적인 사운드와 메탈코어적인 느낌이 잘 버무려져있다. by Fewed 더보기
Have Heart - Lionheart 제시카 없는 소녀시대의 신곡이 Lion Heart라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Lionheart라 하면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밴드 Have Heart의 첫 EP 수록곡 혹은 캘리포니아 출신의 하드코어 밴드 Lionheart가 더 먼저 생각나네요. 소녀시대의 Lion Heart는 야수같은 남자의 마음을 길들이겠다는 가사인데, Have Heart의 Lionheart는 야수같이 강하게 살겠다는 의미입니다. 본 영상은 2005년의 라이브인데 굉장한 에너지가 느껴지네요! by Corejae 더보기
Counterparts - Burn 캐내디언 모던/멜로딕 하드코어 밴드, Counterparts의 통산 4번째 정규 앨범, "Tragedy Will Find Us"가 지난 7월, Pure Noise Records를 통해 발매되었다. 이번 앨범이 북미 빌보드 200 차트에서 116위를 찍으며 그들의 인지도를 확실히 찍은 모양새. 몇번의 멤버 변경이 있었지만 코어 멤버인 보컬과 기타는 여전히 남아있어서 음악적 노선은 그대로 유지될 수 있었던 모양. Be the burn, Burn me alive. BY GEON 더보기
Machine Head - The Blood, the Sweat, the Tears Thrash Metal 밴드 Machine Head의 세번째 앨범, The Burning Red에 수록된 "From This Day". Machine Head의 기존 팬들에 의해 많은 질타를 받은 문제의 앨범이다. 기존 Machine Head 스타일의 스레쉬 메탈 사운드에서 벗어나 Nu Metal 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 앨범으로, Robb Flynn의 랩느낌의 창법을 들을 수 있다. 이 앨범 프로모션 당시,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역시 Nu Metal 밴드의 느낌을 주는 등 잠깐의 일탈을 주었던 앨범이다. 하지만, 이 앨범으로 인하여 새로운 많은 팬들을 만들 수 있었고, 앨범 판매역시 수년간 최고조를 찍었었다. by Fewed 더보기
Parkway Drive - Vice Grip 2002년 호주에서 결성된 메탈코어 밴드 Parkway Drive의 새 앨범 'IRE'에 수록될 Vice Grip 이라는 곡이다.IRE는 올해 9월 25일 릴리즈될 예정이다.시원한 영상의 뮤직비디오만큼이나 시원한 리프와 가슴이 뻥뚤리는 Winston McCall의 그로울링을 감상해보자. by Fewed 더보기
Sinklair - Bohdi 2008년에 나왔던 대구의 이모셔널 하드코어 밴드 싱클레어의 EP "Datura" 수록곡. 당시 이 EP가 발매되고 전국 각지에서 공연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대전에서 했던 공연에 참여했던 기억이 난다. FC Five 같은 달리면서도 상당히 멜로딕한 곡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아쉽게도 짧은 기간만 활동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이곡은 EP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베스트 트랙. 유튜브의 음원이 음질이 안좋아서 아쉽다. By CGy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