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Amsterdams - Turn Out The Light

Today's Track 2016.08.30 06:57 Posted by bslife

Kansas가 배출한 이모 히어로, The Get Up Kids의 핵심 멤버이자 리드 싱어 Matt Pryor의 솔로 프로젝트인 The New Amsterdams의 2006년 앨범 Story Like a Scar에 수록된 곡으로 The Get Up Kids의 해산을 맞았던 2005년 이후에 나온 앨범으로 해산을 맞이하였던 그 심경이 들어간 앨범으로 The Get Up Kids의 리유니언을 하는 시기까지 앨범을 발매하여 활동하며 가장 최근작 2013년 앨범 Outroduction에 이르고 있다. Reggie and the full Effect도 활동한 바 있어 초기 Vagrant레이블에 본인의 세 밴드가 라인업에 올라가며 Vagrant의 핵심 아티스트였다. The Get Up Kids의 명반이자 아직까지도 2nd emo wave의 핵심에 있는 Something to Write Home About앨범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The New Amsterdams도 또한 Must-check 아티스트로 기억될 것이다.

BY KY.O.N.O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흘러 나오는 한숨마냥 깊고 허스키한 보컬이 매력적이었던 포크 기반 솔로 아티스트 '빅베이비드라이버'가 삼인조 밴드 구성 '빅베이비드라이버트리오'로 돌아왔다. 원래부터 락밴드를 하고 싶었다던 인터뷰에 걸맞게도, 드럼 베이스 기타 편성에 놀라우리만치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희미하게 반짝이는 목소리가 어둡고 따뜻한 밤, 혹은 작은 별이 총총한 우주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포스트락 밴드 '비둘기 우유'의 멤버가 합류한 점도 그렇고 앞으로의 시너지가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익숙하고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트리오. 



by June



오랜만에 Today's track은 필리핀 마닐라의 출신의 Beast Jesus입니다. 모순적인 이름만큼이나 하드코어, 펑크, 노이즈, 메탈, 포스트락 등 갖가지 장르가 뒤섞인 음악을 하는 밴드입니다. 여기에 소개하는 앨범인 첫 EP를 4월에 무료로 공개했고, 이제 시작하는 밴드이지만 다양한 장르를 듣는 재미가 있는 밴드입니다. 항상 메탈과 펑크는 위기설이 대두되지만 적어도 동남아에서는 참신한 밴드를 정말 많이 찾아볼 수 있네요.


밴드의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BeastJesusManila/)에는 음악과는 상관 없는 정신 나간 짤을 많이 올리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해보세요!




by Core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