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BSL에서 재즈는 거의 다뤄지지 않아서 재즈를 하나 올려봅니다. 모리카와 나츠키는 일본의 재즈 보컬리스트로 EBS 스페이스 공감, 대구 국제 재즈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한국과도 교류가 잦은 아티스트입니다. 재즈 스탠다드를 주로 노래하지만, 특유의 밝고, 소녀 같은 이미지로 굉장히 차별화 되는 보컬리스트입니다. 일본어 억양이 섞여있는 영어 발음도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재즈의 가사가 대부분 아주 로맨틱하지만 수줍은 소녀같은 All of Me의 가사는 모리카와 나츠키의 이미지와 특히 더 잘 어울립니다. 




by Corejae

댓글을 달아 주세요